2020.12.11 17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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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로 멈춰버린 시간

우리가 마주한 재난의 상처는 결코 평등하지 않았습니다.

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연구를 시작했습니다.

그 결과 저학력, 저소득, 불안정 노동층의 심리적 취약성이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

코로나19 속 청년을 위한 공공의 역할은 무엇일까요?


「청년보장포럼 “더 가까이, 더 구체적으로”」
:: 코로나 19 속 청년, 더 이상 시간이 없다::

토론회의 자료집 입니다. 

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 


좌장: 전효관 청년정책조정위 위원

[발제1] 코로나 19와 청년의 삶: 노동, 이행, 정신건강을 중심으로 : 남재욱(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)

[발제2]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-구직활동지원금 사례를 중심으로 : 서복경(더가능연구소 대표)

[토론1] 김수빈,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활력사업단장
[토론2] 김유빈,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
[토론3]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상담관
[토론4] 김영경, 서울시 청년청장 
코로나19_긴급토론회_자료집_최종_.pdf